매년 기다려온 영어캠프. 이번 캠프는 더욱 특별합니다. 이유는 코로나로 인해서 몇회 미루었던 영어캠프가 재개되었기 때문입니다.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너무 기다려왔던 매년 있었던 캠프 그 첫번째 날이 밝았습니다.바다 건너 먼 외국에서 더 비저너리 스쿨의 학생들을 만나러 온 원어민 선생님들이 소개되었습니다. 선생님들은 소그룹을 만나서 교류하며 며칠간의 캠프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.열명 내외로 이루어진 소그룹의 아이들은 원어민 선생님과 재미난 포즈로 어색함을 풀어봅니다. 올해의...

